열하루의 일정
뜨거운 한낮(11시~3시)은 집에서 쉬고, 아침과 해 질 녘에 움직여요.
우리가 머무는 집
6월 17일(목) 체크인, 25일(금) 체크아웃.
Dubrovnik Legacy

필레 문 바로 옆이라 성벽 입구까지 걸어서 2분이에요. 정원에 앉으면 로브리예나츠 요새와 바다가 보이고, 세탁기와 건조기, 에어컨, 주방이 다 있어요. 열쇠 보관함으로 직접 들어가요.
방 배정 · 가안











사진 · 에어비앤비 숙소 페이지
가방에 넣을 것
체크한 건 지금 보는 폰에만 남아요. 각자 자기 짐을 체크하세요.
떠나기 전에 알아둘 것
여권과 입국
- 크로아티아는 쉥겐 국가라 한국 여권은 무비자 90일이에요. 여권 남은 기간은 넉넉히 6개월 이상으로 맞춰요.
- 유럽에 처음 들어갈 때 공항에서 지문과 얼굴을 등록해요(EES). 첫 입국 줄이 길 수 있어요.
- 유럽 사전 여행허가 ETIAS(€20)는 2026년 10월 현재 시작 전이고 2027년 도입이 유력해요. 출발 2~3달 전에 다시 확인하고, 신청은 공식 사이트 europa.eu/etias에서만 해요.
국경 넘는 날
여섯 명 모두 여권이 있어야 해요. 여름 국경은 15분에서 3시간까지 기다릴 수 있어서 아침 7시 반에 출발해요.
구시가지 규칙
월~목은 크루즈선이 많이 들어와 낮 시간 구시가가 붐벼요. 구시가 일정은 금·토·일이나 아침, 저녁으로 잡았어요. 수영복 차림이나 웃통을 벗고 걸으면 벌금 €150. 성벽 안은 차가 못 들어가서 우버는 성문 앞까지예요. 돌바닥이 미끄러우니 밑창 좋은 신발로.
마트가 쉬는 날
일요일엔 대형마트가 닫고, 작은 가게는 열기도 하고 닫기도 해요. 한국 대형마트 휴무일과 비슷해요. 6월 22일(화)은 공휴일이라 가게가 쉬거나 일찍 닫을 수 있어요. 19일(토)에 사흘치 장을 봐요.
모기와 햇볕
방충망이 없을 수 있어서 밤엔 창문 닫고 에어컨을 켜요. 모기 훈증기는 현지 마트 Konzum에서 사요. 필레 문 앞 오노프리오 분수 물은 마셔도 돼요.
생활 정보
- 유로(€). 카드는 거의 다 돼요.
- 콘센트 모양이 한국과 같아요.
- 한국보다 7시간 늦어요.
- 수돗물 마셔도 돼요.
급할 때
- 경찰·구급·소방 112
- 외교부 영사콜센터 +82-2-3210-0404
- 약국 간판은 Ljekarna(리예카르나)
입장료
2026년 어른 1명 기준이에요. 2027년엔 오를 수 있어요.
| 성벽 + 로브리예나츠 요새표 하나로 72시간 안에 둘 다. 같은 값인 1일 두브로브니크 패스를 사면 시내버스와 박물관도 포함돼요. | €40 |
| 성벽 아동 (7~18세)하온이는 나이 기준 확인 | €15 |
| 케이블카 왕복편도는 €15 | ~€27 |
| 로크룸 섬 왕복 배보호구역 입장료 포함 | ~€27 |
| 몬테네그로 밴 · 요트 투어업체 정하면 채워 넣을게요 | 미정 |
예산
2027년 6월까지 모일 여행 경비 1,680만원 안에서 나눴어요. 항공권은 이미 결제해서 빠져 있어요.
- 6월 17일~25일, 6명 기준 검색가
- 결제는 2027년 5월 예정
- 장보기 €80 × 8일 = €640
- 점심 외식 4번 · 1인 €20 = €480
- 저녁 외식 5번 · 1인 €35 = €1,050
- 커피·젤라토·간식 하루 €25 = €200
- 몬테네그로 6인 기사 포함 밴 + 페라스트 배 €500
- 엘라피티 요트 투어 6명 €450
- 성벽 (두브로브니크 패스) 어른 5명 + 하온 €215
- 케이블카 왕복 6명 €180
- 로크룸 왕복 배 6명 €160
- 선셋 카약 3명 €150 · 물 위 자전거 €30
- 공항 ↔ 숙소 밴 왕복 €120
- 라파드·그루즈 우버 8번 €120
- 여행자보험 6명 약 24만원
- eSIM 4대 약 6만원
- ETIAS 어른 4명분 €80 (18세 미만·70세 이상 면제)
- 환율이 1유로 1,850원까지 올라도 버틸 수 있는 여유
유로로 쓰는 항목은 1유로 1,750원으로 계산했어요. 2026년 하반기 환율보다 살짝 높게 잡은 값이에요. 투어 가격은 업체를 정하면 실제 금액으로 바꿀게요. 하루 장보기·외식에 쓸 돈은 평균 €296 정도라, 공용 카드 하나에 이만큼씩 쓰는 걸 기준으로 보면 돼요.
크로아티아 말 열 마디
가게에 들어서며 "도바르 단" 한마디.